완벽피칭 선보인 김원형
OSEN 기자
발행 2005.03.17 16: 43

17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에서 SK의 김원형이 5이닝동안 2안타만을 내주는 완벽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이어 나온 윤길현이 3점을 내줘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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