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철 감독, '언제나 이겨보지'
OSEN 기자
발행 2005.03.17 16: 48

17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 1회말 내야진이 허술한 플레이로 3점을 내주자 이순철 감독(왼쪽)과 이상군 코치의 표정이 좋지않다. LG는 이날까지 1무 3패의 성적에 그쳤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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