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동강 난 방망이
OSEN 기자
발행 2005.03.17 16: 49

17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에서 2회초 LG의 김태완이 김원형의 공에 힘차게 스윙했으나 배트가 두 동강 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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