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쇼요, ‘웃고는 있지만’
OSEN 기자
발행 2005.03.17 19: 03

오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지는 K-1 월드그랑프리 2005 서울대회를 앞두고 출전 선수들이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첫 경기서 최홍만과 맞붙을 일본의 와카쇼요가 '최홍만을 4강에 진출시키기 위해 선택된 상대'라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웃으면서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받아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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