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한 대를 맞으면 두 대를 때리겠다"
OSEN 기자
발행 2005.03.17 19: 06

오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지는 K-1 월드그랑프리 2005 서울대회를 앞두고 출전 선수들이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최홍만이 인터뷰서 "한 대를 맞으면 두 대를 때리겠다"며 자신의 얼굴을 가리키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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