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지는 K-1 월드그랑프리 2005 서울대회를 앞두고 출전 선수들이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현역으로 복귀해 첫 경기에서 아케보노와 맞붙을 K-1 심판장 출신 노장 가쿠다 노부아키(44)가 인터뷰를 마친 뒤 "아케보노! 최홍만!"이라고 외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