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과 와카쇼요, '키 차이가 많이 나네'
OSEN 기자
발행 2005.03.18 14: 01

K-1 월드그랑프리 2005 서울대회에 출전할 선수들이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맞상대끼리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최홍만이 일본의 스모 선수 출신 와카쇼요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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