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챔피언 보냐스키의 여유
OSEN 기자
발행 2005.03.18 16: 16

K-1 월드그랑프리 2005 서울대회에 출전할 선수들이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선수들이 모두 나와 포즈를 취할 때 아케보노, 최홍만, 세미 쉴트(왼쪽에서부터) 옆에 서 있는 세계챔피언 레미 보냐스키가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여유를 보이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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