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기구(NPB)가 올 시즌부터 도입하는 인터리그에서 가장 승률이 좋은 팀을 골라 거액의 상금을 주기로 했다.
일본 언론들은 19일 NPB가 보험 회사인 의 협찬을 받아 인터리그 최고 승률팀에는 상금 5000만 엔(약 5억 원), MVP에게는 200만 엔(약 20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고 전했다.
인터리그는 5월 6일부터 6월 16일까지 벌어지며 각 팀은 다른리그의 팀과 각각 6번씩, 한 리그당 6팀이 있으므로 총 36번 맞붙게 된다. 팬들의 관심도 끌고 가욋돈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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