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 2005 서울대회] '특전사'와 '해병대'의 펀치 교환
OSEN 기자
발행 2005.03.19 16: 31

1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오프닝 파이트에서 특전사 출신인 김종만(왼쪽)과 해병대 출신인 고용석이 펀치를 주고받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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