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 2005 서울 대회] 아케보노도 데뷔 첫 승 거두고 최홍만과 4강서 격돌
OSEN 기자
발행 2005.03.19 18: 36

1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8강전에서 아케보노가 전 심판위원장이었다 현역으로 복귀한 44세의 노장 가쿠다 노부아키를 맞아 판정승을 거두고 데뷔 첫 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4강전에서 최홍만과 아케보노의 대결이 성사됐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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