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뭐 스모 요코즈나도 말랑하구만’
OSEN 기자
발행 2005.03.19 18: 37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준결승에서 최홍만이 아케보노를 맞아 여유 있는 동작으로 상대방을 연타로 몰아붙이고 있다. /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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