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왕발이 어떤 건지 볼래’
OSEN 기자
발행 2005.03.19 19: 44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최홍만이 380㎜의 왕발로 카오콜라이 켄노르싱을 공격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