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너 참 귀엽구나’
OSEN 기자
발행 2005.03.19 20: 05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최홍만이 카오클라이 켄노르싱의 얼굴을 양 손으로 잡고 기회를 노리고 있다. 마치 귀여운 어린애를 어루만지는 듯하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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