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새 용병 스미스
OSEN 기자
발행 2005.03.20 15: 35

20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과 삼성의 시범경기에서 두산의 새 용병 투수 스미스가 선발로 등판, 5이닝동안 심정수에게 빗맞은 안타 하나만 내주며 무실점으로 빼어난 피칭을 선보였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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