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잡을까?
OSEN 기자
발행 2005.03.20 17: 40

20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서울 삼성-부산 KTF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서 삼성의 이규섭(왼쪽)과 KTF의 이홍수가 루스볼을 잡기 위해 서로 엉켜 안간힘을 쓰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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