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주엽아 수고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3.20 17: 43

20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서울 삼성-부산 KTF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서 삼성이 84-81로 이겨 2연승을 거두고 4강에 선착했다. 경기가 끝난 뒤 서장훈이 휘문고 1년 후배인 현주엽을 위로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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