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볼 다툼, 페인트존 안에만 7명이네
OSEN 기자
발행 2005.03.20 17: 47

서울 삼성이 20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부산 KTF를 84-81로 꺾고 2연승,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종료 10여 초를 남기고 양 팀 선수들이 페인트존 안에서 볼을 잡기 위해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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