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이 20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부산 KTF를 84-81로 꺾고 2연승,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종료 10여 초를 남기고 양 팀 선수들이 공을 놓고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다 3명의 선수들이 코트에 뒹구는 가운데 현주엽이 공을 잡아내고 있다. /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