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2부리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차두리(25)가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차두리는 22일(한국시간) 벌어진 Sp Vgg 그로이터 퓌르트전에 선발 출장, 전반 30분 오른쪽을 돌파, 문전으로 쇄도하던 바이센베르거의 득점을 연출했다.
차두리는 최근 13경기 연속 스타팅 멤버로 기용되면서 주전 자리를 확실히 굳혔고 어시스트는 6개를 기록 중이다.
프랑크푸르트는 이날 승리로 그로이터 퓌르트를 5위로 끌어 내리며 3위 1860 뮌헨에 승점 1 뒤지는 4위가 됐다. 분데스리가 2부에서는 상위 3팀이 다음 시즌에 1무로 승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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