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신인 김명제 5이닝 1실점 호투
OSEN 기자
발행 2005.03.22 15: 44

22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시범경기 두산-롯데전에서 두산 선발 투수로 나온 고졸 신인 김명제가 역투하고 있다. 김명제는 최고 구속 145km의 직구를 앞세워 5이닝 동안 78개를 던지며 1실점으로 호투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