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광,' 130km대 직구면 어때'
OSEN 기자
발행 2005.03.22 15: 45

22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시범경기 두산-롯데전에서 롯데의 선발 투수 주형광이 역투하고 있다. 주형광은 이날 130km대 초반의 느린 구속으로도 두산 타선을 5이닝 1실점으로 잘 막아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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