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명제야, 잘했다'
OSEN 기자
발행 2005.03.22 15: 46

22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시범경기에서 고졸 신인 선발 투수 김명제(오른쪽)가 4회초 2사 만루서 롯데의 대타 라이언을 내야 플라이로 잡아내자 포수 홍성흔이 김명제와 글러브를 맞부딪치며 격려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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