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후반 29분 선제골을 터드린 한국의 이강진(왼쪽)이 득점에 앞서 코너킥을 올린 온병훈(가운데) 등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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