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컵] '수비수라 특별한 골 세리머니는 없습니다'
OSEN 기자
발행 2005.03.22 21: 11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후반 29분 선제 결승골을 넣은 한국의 수비수 이강진(가운데)이 동료들과 함께 한국 진영으로 돌아오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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