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한국-이집트전 후반 한국의 신영록과 부딪혀 넘어진 이집트 수비수 모하메드 아흐메드가 애처로운 표정으로 볼을 쳐다보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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