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컵] 이집트 골키퍼와 충돌하는 이근호
OSEN 기자
발행 2005.03.22 21: 53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한국-이집트전 후반 이근호가 달려나온 이집트 골키퍼와 부딪치며 발을 높이 들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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