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주를 보고 싶어 하는 팬들
OSEN 기자
발행 2005.03.23 18: 17

2005 한-일 W리그 챔피언십 1차전이 열린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을 찾은 팬들이 일본 샹송화장품 소속인 한국인 센터 하은주(202cm)의 플레이를 보고 싶다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관전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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