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한-일 W리그 챔피언십 1차전이 열린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일본 샹송화장품 소속인 한국 출신 센터 하은주(202cm)가 벤치에서 소리치고 있다. 하은주는 이날 부상으로 뛰지 않았고 한국의 우리은행이 84-66으로 낙승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