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 한-일 W리그 챔피언십 1차전 전반이 끝난 뒤 일본 샹송화장품 소속인 한국 출신 센터 하은주(202cm)가 동료들을 격려하고 있다. 하은주는 부상으로 이날 뛰지 않았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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