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상대를 저지하는 김계령
OSEN 기자
발행 2005.03.23 18: 22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 한-일 W리그 챔피언십 1차전서 한국 우리은행의 장신(192cm) 센터 김계령(왼쪽)이 골밑에서 일본 샹송화장품 선수를 몸으로 저지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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