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령-김은혜, '우리가 이겼다'
OSEN 기자
발행 2005.03.23 18: 24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 한-일 W리그 챔피언십 1차전서 경기 종료 버저가 울리자 한국 우리은행의 김계령(오른쪽)과 김은혜가 기뻐하고 있다. 우리은행이 84-66으로 대승했다. 2차전은 26일 오후 1시 일본 도쿄의 요요기 제2체육관에서 열린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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