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독도 관광 상품권 증정
OSEN 장현구 기자 can 기자
발행 2005.03.24 09: 30

프로야구도 독도 사랑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그 선두 주자는 현대 유니콘스다.
2년 연속 한국시리즈를 제패한 현대 유니콘스가 4월 2일 수원구장서 벌어지는 SK 와이번스와의 홈 개막전 경품으로 독도 관광 상품권 40장을 내놓았다.
현대측은 4월 1일부터 하루 관광객이 70명에서 140명으로 늘어나는 것에 발맞춰 야구팬들의 독도 사랑과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차원에서 독도 관광 상품을 경품으로 내걸었다고 밝혔다.
독도 유인화 정책의 일환으로 일반인들의 독도 방문이 앞으로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여 현대의 독도 사랑 상품권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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