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한국-미국전 전반 43분 이용래(왼쪽)가 멋진 왼발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뒤 지난 22일 이집트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이강진에게 달려 들며 기뻐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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