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밑을 장악한 자밀 왓킨스
OSEN 기자
발행 2005.03.25 21: 42

2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서울 삼성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강전 1차전서 TG삼보의 센터 자밀 왓킨스가 삼성의 서장훈을 앞에 두고 골밑슛 찬스를 엿보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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