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과 리바운드를 다투는 김주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3.25 21: 46

2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서울 삼성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강전 1차전서 TG삼보의 김주성이 서장훈과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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