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서울 삼성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강전 1차전서 TG삼보의 일방적인 리드가 계속된 경기 막판에도 서울 삼성 응원단이 '가자' '아자'라고 쓴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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