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컵]다이빙 헤딩하는 신영록
OSEN 기자
발행 2005.03.26 16: 39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사실상의 결승전인 한국-아르헨티나전에서 전반 한국의 신영록이 상대 문전에서 다이빙 헤딩슛을 시도했으나 상대 수비수의 몸을 튕기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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