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컵] 경고 2회로 퇴장 당하는 온병훈
OSEN 기자
발행 2005.03.26 16: 41

26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사실상의 결승전인 한국-아르헨티나전에서 전반 한국의 온병훈(왼쪽)이 경고 2회로 퇴장 당하고 있다. 주심은 권종철 씨. /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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