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6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마지막 경기서 아르헨티나와 1-1로 비겨 2승 1무로 우승을 차지했다. 패색이 짙던 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이강진(가운데)이 동료들과 좋아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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