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컵]페널티킥을 선언하는 권종철 주심
OSEN 기자
발행 2005.03.26 18: 48

한국이 26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마지막 경기서 아르헨티나와 1-1로 비겨 2승 1무로 우승을 차지했다. 후반 종료 직전 아르헨티나 수비수 훌리오 바로소가 정인환의 얼굴을 발로 걷어차자 권종철 주심이 페널티킥을 선언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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