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컵] 우승컵을 높이 든 이요한
OSEN 기자
발행 2005.03.26 18: 49

한국이 26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마지막 경기서 아르헨티나와 1-1로 비겨 2승 1무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의 주장 이요한이 우승컵을 높이 들고 이강진(왼쪽) 등 동료 선수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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