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 그랑프리] 피 터지게 한 판 붙자
OSEN 기자
발행 2005.03.27 01: 16

26일 밤 서울 뚝섬의 엘페홀에서 벌어진 코마 그랑프리 2005 대회서 정백호(왼쪽)가 피를 흘리며 김희강에게 발차기 공격을 가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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