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 그랑프리] 신비 태웅의 미들킥
OSEN 기자
발행 2005.03.27 01: 17

26일 밤 서울 뚝섬의 엘페홀에서 벌어진 코마 그랑프리 2005 대회 1회전(준준결승)서 태국의 신비 태웅(본명 파닥)이 미들킥으로 한국의 최재경(오른쪽)을 공격하고 있다. 신비 태웅이 준결승에 진출, 한국의 임치빈을 판정으로 꺾고 우승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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