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 그랑프리] 최재경의 왼손 잽
OSEN 기자
발행 2005.03.27 01: 18

26일 밤 서울 뚝섬의 엘페홀에서 벌어진 코마 그랑프리 2005 대회 1회전(준준결승)서 한국의 최재경(오른쪽)이 태국의 신비 태웅(본명 파닥)에게 왼손 잽을 날리고 있다. 경기는 신비 태웅의 승리로 끝났고 신비 태웅은 결승서 한국의 임치빈을 판정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