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 그랑프리] 발이 먼저냐, 주먹이 먼저냐
OSEN 기자
발행 2005.03.27 01: 21

26일 밤 서울 뚝섬의 엘페홀에서 열린 코마 그랑프리 2005 대회 1회전(준준결승)서 한국의 김동욱(왼쪽)과 슬로바키아의 리처드 심코가 각각 주먹과 발로 동시에 공격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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