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름연맹 파행을 성토하는 이만기
OSEN 기자
발행 2005.03.28 18: 21

28일 오후1시 타워호텔에서 민속씨름동우회 이만기 회장이 ‘민속씨름을 파탄지경으로 몰아넣은 한국시름연맹 김재기 총재직무대행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