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판의 신사’도 화났다
OSEN 기자
발행 2005.03.28 18: 22

28일 오후1시 타워호텔에서 가진 민속씨름동우회의 기자회견에서 ‘모래판의 신사’로 씨름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준희 신창건설 씨름단 감독이 강한 어조로 한국씨름연맹 김재기 총재직무대행의 행태에 대해 조목조목 따지며 비판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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