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프레레, '기현! 더 치고 들어가 올려'
OSEN 기자
발행 2005.03.28 19: 20

축구대표팀이 28일 파주 NFC에서 소집돼 우즈베키스탄전에 대비, 오후 5시부터 훈련을 가졌다. 본프레레 감독이 설기현(왼쪽)에게 보다 깊숙히 치고 들어가 센터링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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