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를 제치는 차두리
OSEN 기자
발행 2005.03.28 19: 24

축구대표팀이 28일 파주 NFC에서 소집돼 우즈베키스탄전에 대비, 오후 5시부터 해 질 무렵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이번 최종예선에 처음 출장하게 된 차두리(왼쪽)가 정경호를 페인트 모션으로 제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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